정웅인 둘째 딸, SNS 끊은 이유 "서울대 가려고"
등록 2026.10.13 09:06:05
![[서울=뉴시스] 정웅인이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 짠한형 유튜브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1494_web.jpg?rnd=20261013085748)
[서울=뉴시스] 정웅인이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 짠한형 유튜브 캡처) 2026.10.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정웅인 둘째 딸이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정웅인은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장진 감독과 함께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은 올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진학했다.
정웅인은 "(신동엽 딸이) 이번에 대학교 1학년이지 않냐. 우리애(둘째)가 다시 입시를 준비하고 있으니 둘이 나이는 같다"고 했다.
이에 장진 감독은 "우리 아들은 계속 축구를 해서 미국에서 대학에 갔다"고 했다.
그러자 정웅인은 "여긴(장진 감독 아들) 축구를 잘하고 여긴(신동엽 딸) 엄청나게 무용을 잘하고 있고 우리 애는 엄청 학원을 잘 다니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이 "둘째가 또 유명하지 않냐"고 하자 정웅인은 "공부를 위해서 SNS를 자기가 다 끊은 거 같다. 목표가 지효(신동엽 딸)처럼 서울대에 가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실 그 학교에 가려면 그 정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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