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10.21 13:17:47수정 2026.10.21 13:27:21

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6분께 화성시 봉담읍 소재 아파트 화단에서 A(4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으로 전해졌으며 최근까지 특검팀 조사를 받아 온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수사 과정에서의 억울함을 담은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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