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반지 팔러 갔다가 충격…"가품 확률 90%" 허탈
등록 2026.10.27 06:45:39
![[서울=뉴시스] 정가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4448_web.jpg?rnd=20261027064216)
[서울=뉴시스] 정가은.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가은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보유 중이던 귀금속을 처분하기 위해 서울 종로의 한 매장을 찾았다가 이 같은 사실을 접했다.
당시 감정사는 정가은이 가져온 반지에 대해 백금 소재와 다이아몬드는 진품이 맞으나, 새겨진 명품 브랜드 티파니 각인이 정품과 일치하지 않는다며 "정품이 아닐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짚었다. 예상 매입가는 100만~150만 원 선으로 책정됐다.
이에 정가은은 "양육비를 받지 못해 이것을 팔아 충당하려 했다"며 허탈한 심경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8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홀로 딸을 양육해 왔으며, 2019년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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