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경미 부산지방보훈청장, 3·15민주묘지 현장 방문

등록 2026.10.27 19:40:21

[창원=뉴시스]박경미 부산지방보훈청장, 3·15민주묘지 현장 방문.(사진=3·15민주묘지관리소 제공) 2026.10.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박경미 부산지방보훈청장, 3·15민주묘지 현장 방문.(사진=3·15민주묘지관리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27일 박경미 부산지방보훈청장이 국립3·15민주묘지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청장이 지난 12일 부산지방보훈청장으로 부임한 이래 처음 이뤄진 것으로, 소속기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 및 직원 소통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박 청장은 3·15의거 희생자들에 대한 참배로 일정을 시작해 묘역 현장 및 3·15기념관 등을 둘러보고 국립묘지 근무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 청장은 "국립3·15민주묘지가 민주화 정신의 성지로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단순한 추모의 장소가 아니라 국민들에게 민주주의의 역사를 일깨우고 일상 속의 보훈 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현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국립3·15민주묘지는 옛 마산시가 조성한 3·15성역공원을 2002년 7월22일 옛 국가보훈처(현 국가보훈부)에서 인수, 관리 중인 국립묘지다. 3·15의거 관련 4·19혁명유공자 총63위를 모시고 있고 참배, 3·15기념관 등 국립묘지 시설뿐 아니라 365일 개방된 인근 주민들의 공원 역할을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