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LCC 진에어 박병률 대표이사 돌연 사임…"일신상 이유, 후임 미정"
등록 2026.11.03 17:55:39
진에어, 새 대표 선임까지 직무대행 체제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4.13.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5142_web.jpg?rnd=20260413162015)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4.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박병률 진에어 대표가 돌연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진에어는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이날 진에어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진에어에 따르면 박 전 대표는 일산상의 사유로 자리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표가 갑작스럽게 물러나면서 진에어는 새 대표이사가 선임될 때 까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진에어는 "아직 박 전 대표의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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