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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속옷처럼"…데이용 '팬티형 생리대' 출시

등록 2026.10.18 09:01:00

동아제약 "스킨 컬러 적용·편안함 착용감 구현"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Tempo)가 낮에도 속옷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 '템포 컬러팬티 스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동아제약은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Tempo)가 낮에도 속옷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 '템포 컬러팬티 스킨'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동아제약이 속옷처럼 착용할 수 있는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를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여성용품 브랜드 템포(Tempo)가 낮에도 속옷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 '템포 컬러팬티 스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여성용품 시장에서는 생리 기간에도 일상생활의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기존 수면 시간에 주로 사용되던 팬티형 생리대의 활용 범위가 낮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다.

템포 컬러팬티 스킨은 이러한 소비자 사용 형태를 반영해 낮에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데이용 팬티형 생리대라고 동아제약은 전했다.

일반적인 속옷처럼 자연스러운 스킨 컬러를 적용하고, 얇고 가벼운 '에어핏' 설계로 일상 속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몸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착용 설계도 강화했다. 59개의 플리츠 밴드가 몸에 밀착되며, '46㎝ 롱 흡수코어'와 '와이드 힙커버'를 적용해 움직임이 많은 낮에도 안정적인 착용과 흡수를 돕는다고 회사는 전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여성용품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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