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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단독주택 불, 전기적 요인 추정…2200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6.10.19 07:54:51수정 2026.10.19 07:58:25

인명피해 없이 2시간43분만에 진화

[문경=뉴시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저음리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저음리 단독주택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 가은읍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시간43분만에 진화됐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6시14분께 문경시 가은읍 저음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주택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2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오후 8시57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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