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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인형 같은 비주얼…"39㎏까지 빠졌다가 운동·관리로 회복"

등록 2026.10.25 17:31:00

[서울=뉴시스] 가수 최예나가 페스티벌 무대 뒤편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최예나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최예나가 페스티벌 무대 뒤편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최예나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가수 최예나가 페스티벌 무대 뒤편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최예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런앤뮤직페스티벌 현장 대기실에서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짙은 회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에 화려한 체인 목걸이를 매치해 대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거나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며 포즈를 취하는 등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반전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갈색 헤어스타일에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이 늘씬한 어깨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과거 최예나는 체중이 39㎏까지 급격히 빠져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지금은 키 162㎝에 몸무게 42~43㎏의 건강한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최예나는 직접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는 얘기를 듣고 팬들이 걱정하더라"며 "요즘에는 운동과 관리를 열심히 해서 이 몸무게가 정확하다"고 밝혔다.

급격한 체중 감소 이후 건강한 체중을 되찾기 위해서는 무리한 식이제한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근력 운동과 영양 균형이 잡힌 식단이 필수적이다.

갑작스러운 체중 저하는 단순히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과 골밀도를 함께 감소시켜 면역력 저하, 만성 피로,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기 쉽다. 따라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함께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여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것이 건강한 체형 관리의 핵심이다.

또한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무기력증이나 거식 경향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체중계의 숫자에만 집착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유지하고, 신체 기능과 근육량을 탄탄하게 다지는 건강 중심의 관리법이 장기적인 활력과 아름다움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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