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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북면서 전신주 넘어져 교통 통제…일부 세대 정전

등록 2026.11.03 17:35:51

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경찰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에서 전신주가 전도돼 일대 교통이 통제 중이다.

3일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7분께 포천시 영북면의 한 왕복 2차 도로에서 전신주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일부 세대가 정전되고,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를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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