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수)
서울 7.5℃
사회
등록 2025.08.05 14:37:21수정 2025.08.05 14:51:2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많이 본 사진
와일드카드 결정전 시구하는 김채연
부국제 찾은 이자벨 위페르
부산 찾은 신만아와 이세영
귀여운 전소영
러블리 신민아
BIFF 찾은 김고은
뉴시스Pic
'탈북어민 강제북송' 문재인 정부 외교·안보 인사들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국회에 모인 소방 공무원들… 정부 향해 처우 개선 요구
경찰·소방, 서울 역삼동 빌딩 화재 관련 2차 합동 감식
"오늘은 바다로 돌아가자" 부캉이 외해 유도 작업
그래픽뉴스
2026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경기 일정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北 이달중 확성기 가동 예고에 軍, 대북확성기 등 맞대응 거론
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 군도 대북 확성기 방송 등 맞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남북 간 확성기 심리전이 재개되면 지난해 6월 이후 중단됐던 대남·대북 방송이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시작되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 온 남북관계 개선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김여정 북한 노동
정치
李,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직안 재가
국제
유럽 청년, 집값·생활고에 분노…"희망 없다"
경제
쿠팡 2%·카카오 3% 과징금…국적차별 반박
금융
이억원 "주담대 한도 추가 축소설 사실 아냐"
산업
수로 밖으로 나간 '부캉이'…재진입할 수도
IT·바이오
개에 물려 두피 80% 다친 6살 아이…K-의술로 재건
헌재, '이진숙 국감 제척' 효력 일부 정지
문화
관장 사의에 뒤숭숭한 국중박…재정비 나선다
스포츠
"손흥민 '7번·그분'이라 불려" 국감 소환된 대표팀 내분설
연예
황정음 "보고 싶은데" '9년 열애' 김용준 언급
많이 본 기사
'주몽' 안용준, 약 5억원 사기 혐의 피소…"연락두절"
'58세 결혼' 김형진, 아내 얼굴 첫 공개
"빨대 빼고 국화 한 송이"…현직소방관 추모 영상 화제
이혜성, 하영 증조부 논란 간접 언급…"조상의 죄 대신 속죄해야 하나"
상어 '부캉이' 3차 방류 유도 작업 성공…8시간 만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
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음문석, 품절남 된다 "내년 1월 결혼…예비신부는 모델"
"구속 전 자택서 '오페라의 유령' OST 듀엣"…尹·김건희 영상 공개
"의원인 줄" "잘났다"…울산시장 답변 태도에 '국감 파행'
장성민 "김정은, '건강 이상설' 시진핑처럼 건재…평양 현실 루머와 달라”
결국 불명예 사퇴한 유홍준…'친일파 글씨' 논란 뭐길래
주병기 "상표권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 필요…한화·CJ 철저히 조사"
전남대 지역의사 '호남삼육중' 배제…총장 "이번에 알아"
이 대통령 "국내 경유 소비 줄어…수출량 늘릴 수 있도록 준비 중"
與주도 '이진숙 국감 제척' 헌재서 제동…효력정지 일부 인용
인니 발리에 현대차 전기버스 달린다…기후부, ODA로 친환경 인프라 구축
생활비·주거난에 유럽 청년층 분노 확산…"희망도 해법도 없다"
공정위 "과징금 비율 쿠팡 2%·카카오 3%…미국 기업 차별 없어"
프랑스 재정위기, 다음은 美 차례?…"달러·AI 덕에 가능성 낮아"
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 반도체에 2조원 투자"…중간선거 표심 공략
트럼프 "인도와 무역협상 거의 다 됐다"…루비오 "99% 마무리"
中, 북·미 회담 논의 참여 여부에 "관련 정보 없어"
일본·중국 노선 여객 급증…항공 여객 '역대 최다' 눈앞
송전망 주변 지역에 전력망 지원금 3분의 2 배분한다
비정규직 비율 38.5% 역대 최고…임금은 정규직 절반 수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들, 석 달도 안 돼 6조3000억원 손실
원·달러 환율, 2.9원 내린 1325.2원 마감
코스피, 182.92포인트(3.29%) 오른 5735.66 마감
외인 귀환·반도체 훈풍…코스피, 급락 딛고 5700선 회복
코스닥, 10.79포인트(1.38%) 오른 792.76 마감
혜인, 464억 규모 포항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공급 계약
삼성전자 5.7% SK하이닉스 5.8% 상승 마감
'금융권 해킹수사' 맡게 될 중수청…檢같은 공조체계 아직, '혼선' 우려
르빠노 백에 찰스장 아트까지…콘래드 서울, 10실 한정 패키지
33일 만에 수로 벗어난 '부캉이'…외해 안착 여부는 아직
"하루 더 쉬었는데 생산성은 향상"…'노동시간 단축' 우수사례 소개
2040년 석탄발전 폐지…기후부, 고용 안정 방안 모색한다
"서울 도심이 전쟁터로"…安 "대통령도 해보시라" 한 게임 뭐길래
"구글·쿠팡 차별 계속되면 美 관세 부과할 지도"…美 통상 자문가의 경고
방치한 홈페이지가 해킹 통로 될라…PHP 취약점에 보안업계 긴급 경고
'국산 비만약' 에페, 이달 나온다…판도변화 주목
'1조 부당이득 혐의' 랩지노믹스…"조사 성실 협조"
"15% 깎아준다더니 혜택은 0원"…'그림의 떡' 된 AI 데이터센터 세액공제
"K-푸드, 수출전략 한자리에"…22일 설명회 개최
공소청,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징역 5년 구형
아침 최저 '0도'…맑지만 강추위에 큰 일교차
민주당 '경고' 조치…추미애 "겸허히 수용, 언행 신중 기하겠다"
웃음기 지운 잔혹한 알베리히…사무엘 윤·양준모 '라인의 황금'
흉기난동 제압 시민 "보상금, 피해자에게 전달할 것"
'입찰방해 혐의' 조사받은 선관위 직원 숨져…특검 "강압 없었다"(종합2보)
국교위,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공개 연기…"연내 발표"(종합)
간부급 경찰, 술 취해 운전하다 시설물 들이받아 적발
'부캉이' 34일 만에 수로 밖으로…3차 유도 8시간 작업(종합)
3m 흑상어 '부캉이' 3차 유도 전…5시간째 진행 중
"아이고, 못 나가네"…부캉이 3차 유도에 쏠린 눈길
“정치가 문화를 망친다”…이동국 전 경기도박물관장의 쓴소리
관장 사의에 뒤숭숭한 국중박, 재정비 나선다
랩·힙합에 K팝 댄스까지…새롭게 그리는 '백범 김구'
'데뷔 70주년' 백건우, 후배 피아니스트와 특별공연
"AI 시대, 열쇠는 인간의 창의성"…이수만 '시대포럼'서 K컬처 미래 청사진 제시
"손흥민 '7번·그분'이라 불려"…국감장까지 퍼진 모레노호 내분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프랑스오픈 16강행…대회 3연패 도전
'철의 여인' 이도연, 여자 사이클 4연패…허윤정 동메달
병역 특례 폐지론에…유승민 회장 "프로 아닌 아마 선수들 목소리도 반영해야"
11년 기다렸는데…'WS 진출' 밀워키, 고액 티켓 구매자들과 약속 어겨 논란
'국감 불출석' 문진희 전 축구협회 심판위원장, 금전 요구 의혹
행정 실수로 선수들 전국체전 출전 불발…유승민 체육회장 "사과드린다"
프로농구 삼성, KCC 97-86 격파…23년 만에 개막 6연승 달성
황정음, '9년 열애' 전 연인 김용준 언급…"보고 싶은데"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후 발목 수술…재활 중
트와이스 지효, 21년 만에 JYP 떠났다…독립 레이블 '이밋하우스' 설립
뉴시스 기획특집
사선의 소방관
이 가을, 떡볶이 노포 따라 걷는 서울
현실이 된 파이어세일
비대면진료 제도화
큰손 액티브시니어
1[속보]상어 '부캉이' 3차 방류 유도 작업 성공…8시간 만
2'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
3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4"구속 전 자택서 '오페라의 유령' OST 듀엣"…尹·김건희 영상 공개
5[속보]공소청,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징역 5년 구형
6장성민 "김정은, '건강 이상설' 시진핑처럼 건재…평양 현실 루머와 달라”
7인니 발리에 현대차 전기버스 달린다…기후부, ODA로 친환경 인프라 구축
1'주몽' 안용준, 약 5억원 사기 혐의 피소…"연락두절"
2'58세 결혼' 김형진, 아내 얼굴 첫 공개
3"빨대 빼고 국화 한 송이"…현직소방관 추모 영상 화제
4이혜성, 하영 증조부 논란 간접 언급…"조상의 죄 대신 속죄해야 하나"
5[속보]상어 '부캉이' 3차 방류 유도 작업 성공…8시간 만
6'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
7특검 조사받던 선관위 직원,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기자수첩
'잇단 구설' K-바이오…신뢰회복 언제쯤
공소청 출범 보름, '보완수사 없는 기소'라는 새 시험대
피플
아이유와 '삐그덕' 맞춘 크러쉬 "하모니에 가장 중점 뒀다"
이용재 감독 "'수능' 통해 좋은 어른 얘기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