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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하지원, 동안 미모 공개…"스트레칭·식단으로 몸매 관리"

등록 2026.10.18 00:06:00

[서울=뉴시스] 배우 하지원이 수영장에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하지원이 수영장에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하지원(48)이 수영장에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15일 하지원은 소셜미디어(SNS)에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하지원은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낸 하지원은 물속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매력을 뽐냈다. 편안한 표정과 자연스러운 모습이 어우러지면서 특유의 동안 미모도 돋보였다.

40대 후반에 접어든 하지원은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과거 하지원은 스트레칭을 몸매 관리 비결로 꼽았고, 매일 체중을 측정한 뒤 컨디션에 맞춰 운동한다고 밝혔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식사 시 국물을 피하고, 김치 양념도 물에 헹궈 먹는다며 식단을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원은 달걀, 두부, 토마토를 주식으로 먹는다면서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스트레칭은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유연성과 관절 가동범위를 개선하도록 돕는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이 감소할 수 있는 만큼 규칙적인 스트레칭은 신체 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체중과 몸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변화를 살피면 식습관과 운동량을 점검하기 수월하며, 당일 컨디션에 따라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과도한 피로와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한편 하지원이 즐겨 먹는 달걀과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시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사량 조절에 효과적이며,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도 함유하고 있다.

국물이나 양념 섭취를 줄이는 습관은 나트륨 섭취량을 낮추도록 돕는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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