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강청희 건보 이사장 재산 28억…강남 아파트·1억 다이아 보유

등록 2026.10.23 00:00:00수정 2026.10.23 00:18:24

정부공직자윤리위 '10월 수시 재산등록'

권병기 보건복지부 대변인 20억원 신고

[세종=뉴시스]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0일 강원 원주 본부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2026.07.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0일 강원 원주 본부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2026.07.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28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0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28억360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 7월20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강 이사장은 본인 명의로 15억700만원 상당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를 보유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 12억3845만원을 포함해 12억5359만원, 주식은 미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 150주 등 6266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의 2.55캐럿 다이아몬드(1억2475만원)도 보유하고 있다. 금융채무는 1억7550만원이다.

권병기 보건복지부 대변인은 20억2663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권 대변인은 4억7100만원 상당 세종 아파트 등 5억2700만원 건물과 본인 및 배우자 명의 예금 8억3427만원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 1030주와 SK하이닉스 107주 등 배우자 명의 주식 5억1888만원을 포함한 증권 6억5627만원을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