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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대체로 흐리고 큰 일교차…아침 4도·한낮 21도

등록 2026.10.30 04:01:0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주택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와 고산1·2·3동 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21가구를 대상으로 총 7,600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6.10.29.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주택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와 고산1·2·3동 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21가구를 대상으로 총 7,600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6.10.29.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30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가끔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대구와 경북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4~10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평년 16~1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4도, 영주 5도, 안동 6도, 김천 7도, 구미 8도, 대구 9도, 울진 10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16도, 영양 17도, 영주 18도, 안동 19도, 영천 20도, 대구 2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날 늦은 밤부터는 경북북부내륙에 5㎜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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