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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윈 얼굴 김정난 "갑상생암 수술 후 6개월 힘들었다"

등록 2026.10.20 13:34:20

[서울=뉴시스] 김정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정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수술 후 6개월 동안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19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한지 공예 명인 김혜미자 색지장과 식사를 하던 중 "얼굴이 더 야윈 것 같다"는 말을 듣자 자신의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그는 "(갑상샘암) 수술했다"며 "힘들었는데 6개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6개월까지는 좀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김혜미자는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김정난에게 각종 반찬을 챙겨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난은 지난 9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올해 초 갑상샘암을 초기에 발견해 항암 치료 없이 수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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