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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벌곡 떡방앗간서 불…인명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

등록 2026.10.26 07:19:48수정 2026.10.26 07:24:24

[논산=뉴시스]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6일 오전 3시51분께 충남 논산 벌곡면 도산리 떡방앗간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5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66㎡(20평) 정도의 떡방앗간 건물이 모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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