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2026년 신입 공개채용…내달 8일까지 접수
등록 2026.10.26 13:25:23
리테일·IT 2개 분야…서류 및 AI 역량 검토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iM증권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개채용 분야는 리테일 영업(수도권·영남), IT 등 2개 분야다.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7년 3월 이내) 및 기졸업자를 포함해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보유했다면 지원 가능하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 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금융기관 인턴 등 금융기관 근무 경험자는 우대한다.
다음 달 8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근무는 내년 1월 예정이다.
전형은 서류를 시작으로 AI역량 검사와 1·2차·최종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의 수습 기간을 거친 뒤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iM증권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과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오고 있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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