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엔 몇 년 형인가요?" 증시에 감금된 개미들, 대처법은
코스피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이탈하며 장기 하락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 상반기까지 증시를 장밋빛으로 달군 '만스피' 전망이 빛을 잃고, 올해 안에 고점을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 무게가 실리며 손실을 입은 개인 투자자들의 고심도 커지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13일 종가 6035.35로, 200일 이동평균선(6385.43)을 처음 이탈했다. 이후 금리 상승과 인공지능(AI) 투자 우려, 중국 반도체 업체와의 경쟁 우려 등이 불거지며 지난 15일에는 종가 5554.22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