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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구룡면 단독주택서 불 나 2시간 만에 진화…70대 화상

등록 2026.10.26 23:35:49

[부여=뉴시스] 26일 오후 8시49분께 충남 부여 구룡면 주정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문틀에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부여소방서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26일 오후 8시49분께 충남 부여 구룡면 주정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가 자욱한 가운데 문틀에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부여소방서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26일 오후 8시49분께 충남 부여 구룡면 주정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54분 만에 진화됐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밖을 보니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63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4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집 주인 A(75)씨가 경상(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40㎡ 면적의 해당 주택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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