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가계대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등록 2026.11.01 09:45:0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 전환한 1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건물에 시중은행 ATM 기계가 보이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지난달 29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83조987억원으로 전월 말 대비 2조2647억원 증가했다. 지난 9월 1조2852억원 줄어들면서 6개월 만에 감소 전환했던 가계대출이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2026.1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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