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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토스 '목돈 굴리기' 전용 적립식 발행어음 출시…금리 6.0%

등록 2026.11.05 13:25:32

하나증권 사옥. (사진=하나증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나증권 사옥. (사진=하나증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하나증권이 세전 연 6.0% 금리를 적용하는 토스뱅크 '목돈 굴리기' 전용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했다

하나증권은 토스뱅크와 제휴해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적립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적립식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토스뱅크 앱에서 월 납입 금액을 설정하면 자동이체를 통해 적립할 수 있으며, 납입 금액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다.

판매 한도는 1000억원이다. 8회 이상 납입하고 만기까지 유지하는 등 약정 조건을 충족하면 세전 연 6.0%의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증권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도 진행한다. 토스뱅크를 통해 하나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에게는 국내주식 매수쿠폰 2만5000원을 지급한다. 계좌 개설 다음 달에는 한화갤러리아 주식 1주를 추가로 제공한다.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혜택도 이벤트 신청일로부터 1년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원금지급형 상품이지만 발행사 신용위험, 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다. 상품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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