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교급식 조리실무사 591명 채용…메일·당근마켓 접수
등록 2026.11.04 06:00:00수정 2026.11.04 06:28:23
11월 11일~24일 응시 원서 접수
12월 5일 면접, 9일 최종합격자 발표
![[안동=뉴시스] 학교급식실 배식.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5.05.28. photo@newsis.com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8/NISI20250528_0001853859_web.jpg?rnd=20250528093944)
[안동=뉴시스] 학교급식실 배식.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5.05.28. [email protected]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조리실무사 500여명을 수시 채용한다.
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자로 근무할 조리실무사 591명을 수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내년도 학교 급식실의 정년퇴직과 결원에 대비해 인력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서다.
응시 원서는 이달 11일 오전 9시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2주간 이메일과 당근마켓으로 접수받는다. 복수국적자를 포함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라면 성별과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자격 요건 등 세부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의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합격자는 이달 27일 발표하고, 면접은 다음 달 5일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9일 발표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3월부터 관내 공립 각급학교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수습 평가를 거쳐 60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이 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고 건강하고 행복한 급식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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